셀트리온, 5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결정
- 황진중
- 2023-06-22 12:03: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월 22일까지 31만4466주 장내 매수 계획
- AD
- 7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황진중 기자] 셀트리온은 22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이 이번에 매입할 자사주는 총 31만4466주다. 취득 예정 금액은 500억원 규모다. 자사주 취득은 이달 23일부터 9월 22까지 장내 매수를 통해 진행된다.
셀트리온은 2월과 3월에 이어 올해 세번째로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 이번에 추가로 자사주를 매입할 시 올해에만 총 97만1820주를 취득하게 된다. 약 1500억원 규모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2535억원 규모인 자사주 155만5883주 매입을 완료한 바 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자사주 취득과 더불어 다양한 제품 파이프라인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셀트리온은 금융시장과 그룹사 사업 진행 상황 등을 고려해 합병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
관련기사
-
셀트리온헬스케어, 프랑스서 '램시마' 점유율 68% 달성
2023-06-21 09:49
-
셀트리온,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국내 허가 신청
2023-06-15 11:30
-
셀트리온, 美바이오기업과 '휴미라 경구제' 개발 착수
2023-06-05 09:3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동네약국, 영양제 판매가 저마진 '출혈경쟁'
- 2실적이 채워준 곳간과 증설…제약사들 '미래 투자' 속도
- 3오가논, 아토젯·바이토린 단독 판매…종근당과 협업 마침표
- 4다이이찌 순환기 주력품목 연쇄 공급난…현장 혼선 가중
- 5상한액 승계 양도양수 종료 막차...내달 30품목 무더기 거래
- 6"약사라더니 모두 가짜"…면허 사칭 로맨스 스캠 덜미
- 7"영유아 RSV 예방옵션 추가…질병 부담 완화 기대"
- 8명인제약, 상장 첫해 중간배당…219억 이어 73억 푼다
- 9동구바이오, 큐리언트 평가차익 축소…원가 3배 가치 유지
- 10동광제약, 텔미스타엑스정40/5mg 제형 개선…편의성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