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한마음체전 약사 500명 한자리에
- 강신국
- 2004-10-12 11:40: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계주 축구 피구 등 다채롭게 열려...약사 화합계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순례)는 지난 10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약사-약업인 한마음 체전’을 성대히 개최했다.
김순례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침체된 약국-약업 경기와 위축된 약사직능이 오늘날 우리의 현실이지만 이웃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약국가와 동료의 얼굴이 기억조차 안나는 약사 사회의 분위기를 이 체전을 계기로 모두 떨쳐 버리고 화합된 약사 가족으로 거듭 나자”고 주문했다.
체육대회에는 철인 5종경기, 혼성 800m 계주, 다인다각경기, 축구, 피구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옥 경기도약사회장, 권태정 서울시약회장 등 회원 550여명과 약업인 60여명이 참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7"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