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카페식 자선다과회 '굿'
- 강신국
- 2004-10-20 18:33: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금으로 불우이웃 인보사업에 박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상옥)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박종효·위원장 안미나)는 19일 자선다과회를 열고 조성된 기금으로 인보사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은은한 카페 방식에 우리 야생화 사진전시 및 음식으로 내외 귀빈들의 찬사를 들었다.
김상옥 회장은 “이날 성금을 내주진 모든 불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수익금은 보건소와 합동으로 인보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행사에는 원희목 대한약사회장을 비롯해 권태정 서울시약회장, 서울지역 20개 분회장, 이기재 구청장, 박강원 보선소장 등 200여명이 모금에 참여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