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궤양치료제 '아주록사과립' 본격 발매
- 최봉선
- 2004-11-29 13:48: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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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약품, 가토부키 개발社와 기념식 갖고 내달부터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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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를 위해 29일 정오 플라자호텔에서 아주약품 김중길 사장, 가토부키 도미야마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주록사과립 발매기념식 및 기자간담회를 갖고 12월1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김윤희 PM(약사)은 아주록사(Azuloxa)과립에 대해 "pH비의존성 위점막 피복 보호작용, 항펩신작용, b-FGF(섬유아세포증식인자)증가작용, 히스타민유리억제작용, 막안정화작용, TXA2 길항작용 등 여러 작용을 나타내어 위궤양을 효과적으로 치료해 주는 방어인자증강제에 속하는 항궤양용제"라고 소개했다.
또한 "H2-blocker(시메티딘)과 병용 투여시 높은 위궤양 치료율과 재발방지효과가 입증됐다"면서 "pH에 의존하지 않고 궤양부위 피복보호 작용이 있어 위산 분비 억제제와 병용시 안정적인 효과 발현이 보장되는 장점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경증 및 중등도 위궤양은 물론 중증의 위궤양에도 탁월한 효과를 나타냈으며, Drug News Perspective에서 발표한 'The Year's New Drug'에 선정된 세계 의학계의 주목받는 신약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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