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세계 제약총괄, 한국방문 ‘화제’
- 송대웅
- 2004-12-09 1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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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사 CEO 토마스에블링, 빠른성장 국내법인 관심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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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스위스 산도스와 시바가이기 합병을 통해 노바티스가 출범한 이래 본사 CEO의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여서 주목받고 있다.
노바티스 제약의 CEO와 고위 임원진의 이번 방한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자회사의 하나인 한국노바티스를 방문, 300여명의 직원들을 만나고 지속적인 성장 잠재력을 확인하며 최근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는 한국노바티스에 대한 관심을 간접적으로 보여 주는 것.
고위 임원진들은 카톨릭의대 강남성모병원, 연세의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서울대병원 등을 방문해, 주요 관계자들과 임상연구 등 지속적인 상호 발전적인 파트너쉽 등에 관해 환담을 나눴다.
또한 한국노바티스 직원들과 태권도 시합 등 역동적인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진 뒤 7일 한국을 떠났다.
한국노바티스의 피터 마그 사장은 “스위스 본사 노바티스 제약의 CEO인 토마스 에블링의 방한은 노바티스의 한국에 대한 큰 관심을 보여 주는 것으로 이에 따라 앞으로도 한국노바티스의 역동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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