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藥 황의옥 자문위원, 전북대상 수상
- 강신국
- 2004-12-15 13:50: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약퇴치 등 지역 봉사활동 높이 평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전북일보사와 페이퍼코리아가 14일 개최한 시상식에서 황 자문위원은 봉사부분 자랑스런운 전북인으로 뽑혔다.
황 자문위원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북지부장과 전주시 자원봉사연합 회장을 맡아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에 전념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 자문위원은 "앞으로도 마약퇴치에 더욱 애착을 갖는 등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밀알이 되겠다"고 말했다.
황 자문위원은 이날 상패와 함께 3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