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중앙회·시도지부 정기총회 일정확정
- 최은택
- 2005-01-09 19:47: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앙회 내달 23일...시도지부는 13일 전북부터 시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도매협회(회장 주만길) 중앙회와 각 시도지부별 총회 일정이 확정됐다.
9일 도협에 따르면 협회 중앙회는 2005년 제43회 정기총회를 내달 23일 오후 2시 서울 타워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갖는다.
시도지부별로는 전북지부(지부장 조병호, 중앙약품)가 오는 13일 가장 먼저 총회를 갖기로 한데 이어 △18일에는 부산경남지부(지부장 김동권, 동남약품) △19일에는 인천경기지부(지부장 백승선, 여명약품) △20일에는 서울시지부(지부장 황치엽, 대신약품) 등이 잇따라 총회를 열기로 했다.
또 대구경북지부(지부장 장세훈, 경일약품)와 광주전남지부(지부장 정행원, 태양약품), 대전충남지부(지부장 최성률, 부성약품), 충북지부(지부장 이용배, 경동약품), 강원지부(지부장 유희범, 수인약품), 제주지부(지부장 고응배, 지안약품) 등은 아직 일정을 잡지 않았지만 내달 중 총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임신중지 의약품 신속 도입 주장, 대통령 발언 환영"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 4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 5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6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7경기도약 "약국 표시광고 규제 반대하는 공정위 규탄"
- 8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9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10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