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향후 5년내 매출 3천억 달성 선포
- 정시욱
- 2005-01-11 20:38: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VISION 2010’ 임직원 임무와 행동강령 제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올해로 창립 5주년을 맞는 약국체인 위드팜(대표 박정관)은 최근 문강연수원에서 전임직원 연수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VISION 2010' 선포식을 갖고 향후 5년의 회사 비젼을 제시했다.
위드팜은 선포식에서 향후 5년내에 ‘3,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선진화된 의약품등 물류시스템과 첨단의 건강정보시스템을 갖춘 Total Healthcare Company’로 거듭 태어나기 위한 임직원의 임무와 ‘우리의 사명’ 이란 7항목의 행동강령을 제정하고 결의를 다졌다.
2005년도 시무식 및 사업계획 발표를 겸한 이 자리에서는 우수직원에 대한 포상과, 고객에 대한 서비스 정신의 함양과 선택한 업무를 즐거운 마음으로 달성하기 위해 'Fun Cycle'을 주창한 ‘총각네 야채가게’의 대표인 이영석 사장의 특강이 있었다.
또 연수회 동안 각 직종별로 특정한 주제를 가지고 임직원들이 토론회를 실시하여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방안과, 회사에 대한 발전적인 건의를 할 수 있는 의견들도 도출했다.
박정관 사장은 이 자리에서 2005년도를 ‘제 2도약의 해’가 될 것임을 강조하고, 전 임직원이 합심하여 매진할 것을 독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임신중지 의약품 신속 도입 주장, 대통령 발언 환영"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 4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 5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6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7경기도약 "약국 표시광고 규제 반대하는 공정위 규탄"
- 8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9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10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