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렉라자', 비소세포폐암 1차까지 적응증 확대
- 이혜경
- 2023-06-30 13:32: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3상 임상시험 결과 심사·평가 진행
- 국내 31번째 개발신약...그동안 2차 치료에만 사용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지난 2021년 1월 18일 허가에서 렉라자는 '이전에 EGFR-TKI로 치료받은 적이 있는 EGFR T790M 변이 양성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치료'에 대한 적응증을 획득했다.
유한양행은 최근 렉라자에 대해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3상 임상시험(치료적 확증 임상시험) 결과를 토대로 변경허가를 신청했으며, 식약처는 제출된 자료에 대해 과학적으로 철저하게 심사·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기존 적응증에 'GFR 엑손 19 결손 또는 엑손 21(L858R) 치환 변이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1차 치료'를 추가하기로 했다.
렉라자는 국내에서 31번째로 개발한 신약으로 특정 유전자(EGFR T790M)에 변이가 발생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의 2차 치료에 사용하도록 허가된 표적항암제다.
식약처는 "이번 변경허가로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약제 선택 범위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규제 과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리 국민에게 안전하고 효과있는 치료제를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관련기사
-
1차약 도전 렉라자 3상 결과 글로벌 학술지 게재
2023-06-29 09:09
-
지난해 제약·바이오 기술수출 18건...6조6000억원 규모
2023-06-29 06:20
-
'연구진·자금력·파이프라인' 유한양행의 R&D 톱니바퀴
2023-06-28 06:00
-
HLB "300억 투자 파나진 인수…암 진단 기술 확보"
2023-06-22 07:17
-
유한양행, 창립 97주년 기념식 개최..."제2의 도약"
2023-06-20 15:5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약료 일원화 국감 질의 불발?…의약단체장 출석 철회 검토
- 22세 경영 막내린 고려제약…91세 창업주 단독체제 '과도기'
- 3홈플러스 약국, 퇴점 후에도 보증금 정산 지연 '이중고'
- 4외용제 50% 증량에도 약가 30원 차이...약가개편 후폭풍
- 5퇴사자 인수인계 빌미 임금 삭감…약국장, 벌금형 선고유예
- 6엠에프씨, API 넘어 완제약 영토 확장…곳곳에 전문가 포진
- 7약사회, 11일 대한건축사협회서 임시 대의원총회
- 8HLB 리보세라닙 완제의약품 제조시설 실사 ‘VAI’ 분류
- 9녹십자, 자체 개발 아젤라산 여드름약 '아젤라힐크림' 출시
- 10대원제약 큐어반·아미노킹, ‘해리포터 런’ 스포츠 마케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