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홍보사 마콜, 美 CCA와 제휴 계약
- 송대웅
- 2005-01-19 14:06: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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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교류 통해 헬스케어분야 공동 서비스 방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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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전문 홍보 대행사 마콜(대표 이윤희)은 최근 미국과 유럽지역을 커버하고 있는 챈들러 키코 에이전시(CCA : Chandler Chicco Agency)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력 관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동서양의 각기 다른 특성을 이해하며 내부적인 시스템과 기술의 교류를 꾸준히 해나갈 예정이며, 특히 헬스케어 분야의 다국적 기업들에게는 양사의 공동 노하우를 십분 활용해, 수준 높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계속적인 노하우 제공과 직원 교류 등 단계적 협력 관계를 거쳐, 2006년 본격적인 공동 서비스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
마콜 이윤희 사장은 “어느 때보다 글로벌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미국과 유럽대륙을 아우르는 CCA의 선진 시스템과 아시아 시장에 대한 마콜의 노하우를 십분 활용해, 향후 중국과 인도 등으로 진출하기 위한 아시아 네트워크의 허브로서 한국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CA의 로버트 챈들러 사장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는 세계의 헬스케어 업계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시장” 이라고 말하며 “아시아 시장의 시작점으로 한국을 택한 것은 한국이 아시아의 바로미터이기 때문이며, 한국 최고의 헬스케어 전문 홍보대행사인 마콜과 함께 아시아 헬스케어 PR 시장에서 글로벌 스탠더드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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