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발암 착색료 사용 350개식품 "먹지마"
- 윤의경
- 2005-02-21 20:54: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칠리 분말에 사용된 ‘수단 I’...식품표준청, 시판중단 고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영국 식품표준청은 발암 위험을 높일 수 있는 불법적 착색료를 사용한 350개 식품을 먹지말 것을 권고했다.
문제가 된 착색료는 수단 I(Sudan I)으로 영국에서 차와 피클 제조사인 프리미어 푸드(Premier Foods)가 워세스터(Worcester) 소스를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칠리 분말에 있다.
식품표준청은 수단 I은 암 위험을 높이지만 현재 존재하는 수준에서는 위험이 매우 작다고 말했다.
그러나 더이상 섭취하지 않는 것이 권고되며 즉각적으로 건강에 이상을 일으키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식품표준청은 수단 I를 함유한 제품의 시판을 중단시키기 위해 업계와 지방당국과 협력하고 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건강약품, 검사 당일 아침 복용량 줄인 '굿모닝프렙산' 허가
- 9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10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