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당국, Cox-2 저해제 사용제한키로
- 윤의경
- 2005-02-22 22:32: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럽연합, 오는 4월 전반적 검토결과 발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독일 당국은 Cox-2 저해제의 사용을 상당히 제한하는 새로운 지침을 발표하기로 했다.
독일 당국의 신지침에 의하면 심장발작이나 뇌졸중을 경험했거나 이런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높은 환자는 Cox-2 저해제를 더이상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규정했다.
또한 고혈압이 안정화되지 않은 환자는 에토리콕시브(etoricoxib)를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추가했다.
독일 당국의 이런 지침은 미국 FDA 자문위원회가 시장철수된 바이옥스를 재시판해도 좋다고 권고한 즈음에 발표된 것이어서 눈길을 끈다.
독일 당국의 조처는 유럽 당국의 Cox-2 저해제에 대한 새로운 지침 발표 이후에 나온 것으로 유럽 연합은 오는 4월에 Cox-2 저해제에 대한 전반적 검토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건강약품, 검사 당일 아침 복용량 줄인 '굿모닝프렙산' 허가
- 9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10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