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최고 땅값, ㎡당 630만원 약국자리
- 강신국
- 2005-02-25 11: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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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표준지 공시지가 발표...중구 성도약국 가장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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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최고 금싸라기땅은 약국자리인 것으로 밝혀졌다.
25일 울산시가 발표한 표준지 공시지가 자료에 따르면 최고지가는 ㎡당 630만원을 기록한 중구 성남동 성도약국 지역이 차지했다.
반면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 4번지 지역이 ㎡당 130원으로 가장 낮은 지가로 조사됐다.
올해 울산지역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 대비 평균 18.52% 상승했고 하락 89필지, 상승 4,533필지, 동일지가 3,338필지로 나타났다.
구·군별 변동률은 울주군이 29.7%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북구 27.48%, 중구 6.58%, 동구 4.40%, 남구 2.14% 등이 뒤를 이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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