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마비백신 공급부족 내주 완전 해소
- 김태형
- 2005-03-17 15:01: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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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만명분 검정 마쳐...내달부터 15만명분씩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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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사태를 빚었던 소아마비 백신이 내주부터 정상 공급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17일 "공급사의 제조여건 악화로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했던 폴리오백신 일시부족 현상은 내주부터 완전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오는 21일 39만명치의 백신 안정성사전검사(검정)을 끝내기 때문이다.
질병관리본부는 또 내달부터는 폴리오백신이 월 15만명분(월평균 수요량 14만명) 이상 공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해 12월 공급사 제조여건 악화로 인해 올초 폴리오백신의 일시적 공급부족을 알리고 3차 접종시기(6~18개월)내에서 조절, 공급부족을 대처해 왔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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