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황우성 황준수 각자대표체제로 전환
- 최봉선
- 2005-03-18 18:32: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세확장 등 경영효율성 증대 위한 역할분담 차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코스닥 기업인 서울제약이 황우성 대표이사 체제에서 황우성, 황준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됐다.
18일 공시에 따르면 사세확장등 경영효율성 증대를 위한 역할분담으로 황준수 회장을 대표이사로 추가 선임했다고 밝혔다.
황준수 회장은 서울제약 창업주로 60년 서울대학교 약학대 졸업, 76년 건일약품 상무이사, 76년 서울신약공업사 설립, 85년 서울제약 법인전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