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D 본격발매...영업사원 '한데모여'
- 송대웅
- 2005-03-18 21:45: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일 발매식, "타우린 보강돼 고객에게 만족 줄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아제약은 18일 오후 조선호텔서 ‘박카스-D 발매 기념식’을 개최하고 영업사원 200여명을 초청, 이들을 격려했다.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은 “박카스가 오랫동안 확고한 위치를 지킬수 있었던 것은 국민들의 사랑과 신뢰가 있었기 때문이다. 회사의 발전과 함께해온 박카스가 '박카스-D'로 새롭게 태어났다"고 밝혔다.또한 "타우린은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고 간기능을 개선시키는 활성물질로서 비만, 성인병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최근 뇌세포 보호 및 스트레스 해소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타우린이 보강된 박카스-D가 고객에게 만족을 줄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이원희 박카스 사업부장은 “간기능 회복에는 타우린만한 성분이 없다. 지난 63년 발매된 박카스-D가 드링크의 약자라면 이번의 박카스-D는 더블의 의미다. 타우린 2,000mg과 5종의 비타민 성분이 새로운 활력을 찾게 해줄 것”이라며 “오늘 술을 많이 먹는다면 숙취해소를 위해 박카스-D 를 꼭 마시고 가라”며 격려했다.
김범수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발매식에는 강신호 회장, 김원배 사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들외에도 비겐크림톤 광고모델인 탤런트 최명길씨와 박카스배 기전 초대 우승자인 프로바둑기사 조훈현 9단 등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