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프라임약국 채권단 회의 소집
- 최봉선
- 2005-03-21 19:39: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5일 오후2시 서울지법...대표구성 법적절차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달초 약사가 잠적한 김포 프라임약국과 관련, 거래제약사들이 채권단 회의를 소집했다.
21일 거래제약사들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서울지방법원 구내식당에서 채권단 회의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 채권사 직원은 "프라임약국과 거래관계가 있는 제약사와 도매상 여신담당자는 모두 참석해 달라"고 당부했다.
거래 제약사들은 이번 채권단 회의를 소집, 채권단 대표를 선출, 채권확보를 위한 법적 절차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대형약국 약사 수일째 잠적 제약사 '긴장'
2005-03-05 06:2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