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 매출-881억, 당기순이익-106억 올려
- 최봉선
- 2005-03-23 23:15: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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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이익률 6.77%, 순이익률 12.08%...높은 수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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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의료원에 주력하고 있는 소화(대표 고창원)는 지난해 881억6,9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731억8,700만원 대비 20.47% 증가했다.
23일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59억6,800만원으로 전년도 44억7,300만원보다 33.41% 늘어났고, 당기순이익은 106억5,000만원으로 전기 98억2,300만원에 비해 8.41% 늘어났다.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6.77%, 매출액 순이익률은 12.08%로 높은 수익성을 나타냈다.
이 회사는 삼천당제약 대주주인 한림대의료원 윤대인 이사장이 65%의 지분을 갖고 있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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