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3차원 입체 영상진단실 개소
- 송대웅
- 2005-03-24 16:24: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피니트와 공동개발 운영...장기에 붙은 종양 쉽게 판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기존의 CT, MRI 등이 진단하고자하는 신체 부위의 한 단면만을 볼 수밖에 없어 수십 수백장의 필름을 살펴봐야 했던 것에 비해 3차원 진단 영상은 이 수백, 수천개의 단면을 모아 프로그램을 통해 입체적으로 장기는 물론 뼈, 혈관 등 신체 곳곳을 마치 투시한 듯이 진단할 수 있다.
특히 단면 영상에서 진단이 어려웠던 장기 혹은 장기에 붙은 종양 등의 크기가 3차원 입체영상에서는 한 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좀더 정확한 진단과 수술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있다.
또한 기존의 내시경 검사 대신 3차원 영상 진단을 통해 마치 내시경을 몸속에 투입해 검사하는 것과 똑같은 효과를 내고 있어 환자들이 고통없이 검사를 할 수 있게 됐다.
의료영상기기 업체로서는 국내 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인피니트(대표 이선주)와 산학협동으로 공동 개발 운영하는 서울대병원 3차원영상진단실은 국내 최초로 독립된 공간과 전문인력을 확보했으며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현재 10%에 머물고 있는 3차원 영상진단의 비율을 한층 끌어 올릴 것으로 병원측은 기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