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내달 22일 '약업인 한마음대회'
- 최은택
- 2005-04-24 13:50: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제약·도매 등 1천여명 참가...지역 약업인 화합의장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연수교육은 내달 2일 평송청소년수련원에서
대전지역 약업인들의 화합의 장이 될 '대전약업인 한마음 대회' 일정이 확정됐다.
24일 대전시약사회(회장 홍종오)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내달 22일 오전 10시부터 한밭종합운동장내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다.
약사회는 당초 '약업인 한마음대회'를 5월 마지막 주와 6월 첫째주 일요일로 가지정 날씨와 일정 등을 고려한 결과 한주 앞당긴 22일로 확정하게 됐다.
이날 행사는 특히 홍종오 회장 재임기간 중 처음 실시되는 행사로 약사회 회원과 제약, 도매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알려져 지역 약업인들의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약사회는 이에 앞서 2005년도 약사연수교육을 내달 2일 오후 6시30분부터 평송청소년수련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