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약업인 체육대회 함께 해요"
- 최은택
- 2005-04-25 17:42: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5일 도우회와 행사준비 중간점검...이벤트 기획사에 진행 맡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도협(회장 황치엽)은 25일 도우회(회장 구보현) 임원들과 내달 15일 개최하는 체육대회와 관련해 중간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우회측에 따르면 이날 모임은 대회 준비위원장인 황치엽 회장의 주재로 열렸으며, 대회 장소와 당일 행사진행 방법, 역할분담 등을 확정했다.
먼저 행사비용 1,000만원은 서울도협이 전액부담하고, 도우회측은 점심준비와 상품, 행사진행보조 등을 맡기로 했다.
또 대회 장소는 서울 용두초등학교 운동장으로 최종 확정하고, 행사운영은 이벤트 기획사인 '리더 엔터프라이즈'에 맡기기로 했다.
도우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는 종합도매, 에치칼도매, 제약사 관계자 각 100명씩 총 3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서울지역에서 모처럼 마련된 약업인 한마당에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