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사회, 새 약사회관 건립 첫 삽
- 강신국
- 2005-05-19 14:55: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기 수원 이목동서 기공식...9월 완공 목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약사회(회장 김경옥)는 19일 경기 수원 이목동 회관 신축부지에서 경기도약사회관 기공식을 열었다.
신축 약사회관은 200평 대지위에 4층 건물로 지어지며 중·소·대 회의실, 마퇴본부, 강의시설이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김경옥 회장은 "신축 회관은 교통이 편리하고 자연 녹지 등이 풍부한 장점이 있다”면서 “새 회관이 회무 기틀마련을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송학 신축회관 추진위원장은 “내 집을 짓는 기분으로 회관 건립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도 “회관 건립을 기점으로 도약사회가 도약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이어 약사회관 건립을 위한 기금모금회도 개최했다.
행사에는 대한약사회 임원 및 서울시약, 경기도약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2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 실사 결과 원인"
- 4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 약사법 채비
- 8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9"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