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일반약 판매가 준수 회무집중
- 강신국
- 2005-05-23 10:21: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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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가 정착없인 일반약 활성화 불가능...제값받기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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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회장 김영식)는 최근 약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2차 상임이사·반장 연석회의를 열고 일반의약품 활성화를 위해 ‘판매가격준수’를 결의하고 회원들을 독려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박카스D를 비롯한 일반의약품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일부 약국에서 기존 가격으로 판매, 약국가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는 점이 집중 논의됐다.
김영식 회장은 “일반의약품 활성화는 다소비 일반의약품의 판매가격을 약국에서 정확히 지킬 때 이뤄질 수 있다”며 “의약품 가격이 또 다시 문제되면 약국가의 신뢰도에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황영자 반장은 “의약분업 이후 잠잠하던 일반의약품 가격 문제가 최근 출하가가 인상되면서 다시 불거지고 있다”면서 “문제가 심각해지기 전에 판매가격을 준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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