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병원 경매물건 13개...올 들어 최고치
- 강신국
- 2005-06-07 22: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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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러스클리닉, 병원경매 동향 집계...반등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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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병원 경매물건은 총 13건이 나왔고 낙착가율도 올해 들어 두번째로 높은 57.8%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병의원 컨설팅 업체 플러스클리닉(대표 심형석)은 5월 병원 경매동향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경매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병원 경매물건은 전국적으로 13개가 나와 올해 들어 가장 많은 물건이 경매시장에 나왔다.

또한 지난달 병원경매 낙찰율은 4월에 비해 16.5%포인트 증가한 30.8%로 집계됐고 낙찰가율은 전월대비 무려 29.9%포인트 높은 57.8%로 나타났다.
낙찰가 총액은 133억6,000만원으로 이는 올해 총 낙찰가총액인 213억7,000만원의 62.5%에 달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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