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대 김상현씨 美육군추천 공로상 수상
- 송대웅
- 2005-06-08 10:56: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1st육군병원서 군의관 복무...적극적 치료 공로 인정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연세의대측은 "김상현 강사는 121st 미육군병원에서 군의관으로 복무하며 환자가 발생할 경우 세브란스병원으로 환자를 이송하여 수술을 진행했다"고 수상의의를 밝혔다.
이어 "미국으로 이송시 함께 동행하는 등 적극적인 치료를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분 먼저냐, 경영 먼저냐…제약 오너가 2030 승계 시계
- 2김선아 비아트리스 대표, 한국·일본 법인 총괄 선임
- 3약값 낮아진 디오반·아리셉트 등 첫 해 재평가 비껴간다
- 4도매상 소유 건물 임대 약국 의약품 거래 금지법 '시각차'
- 5기술 쇼핑에서 사업화 동행으로…제약 오픈이노베이션 진화
- 6수입 독감백신 출하 승인 지연...민간 접종시장 품귀 우려
- 7코로나·독감 동시 유행…의협 "백신·치료제 수급 점검을"
- 8정부, 오남용 일반약 복약지도 의무법안 난색…"과잉 규제"
- 9서울에 모인 폐암 전문가들…새 치료근거 잇따라 공개
- 10이윤학 공단 약제실장 "필수약 접근성 높이되 비용 부담 낮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