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도협 10일 '업권수호 결의대회'
- 최은택
- 2005-06-09 09:15: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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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십자 저마진 정책 전면 대응...대웅 신도매정책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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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 도매업체들이 저마진 제약사로 지목된 녹십자와 대웅제약의 신도매 정책에 전면 대응키로 해 주목된다.
대구경북도협(회장 장세훈)는 지난 8일 오전 대진약품 회의실에서 회장단회의를 갖고, 최근 업계 논란거리로 떠오른 대웅제약 신도매정책과 녹십자의 저마진 정책에 저항하기로 결의했다.
이에 따라 협회는 10일 오전 11시30분 호텔제이스에서 '업권수호 결의대회'를 갖고 두 회사에 반대입장을 분명히 할 예정이다.
특히 이들 두 업체의 정책이 도매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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