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약, 중외등 9개 제약사 반품 받기로
- 정시욱
- 2005-06-10 11:31: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일부터 5일간 재고약 품목 약사회 접수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중랑구약사회는 오는 20일부터 5일간 회원 약국의 재고의약품 처리와 관련해 9개 제약회사의 재고 의약품을 반품받기로 결정했다.
이에 회원 약국들은 해당 제약회사의 재고의약품 반품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품목들을 약사회로 보내면 된다.
반품 참여 제약사는 유한,태평양,중외,일양,영풍,동광,경동,고려,신풍제약 등이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성숙 총리 "미프진 도입, 원내조제 포함 보수적으로 설계"
- 2같은 '릭시아나' 제네릭인데...585원~1422원까지 천지차
- 3약대생이 꼽은 인턴십 희망 1위…국내는 한미, 외자는 화이자
- 4직접 키운 통풍약, 골라 담은 비만약…JW중외의 신약 셈법
- 5수가 연구 멈춘 비대면진료...복지부 '30% 가산' 고심
- 63상 비용 부담 던다…식약처, 바이오시밀러 심사 지침 구체화
- 7[기자의 눈] 외부자본 약국 잠식, 복지부 신중론이 키운다
- 8폐암 치료 지형도 바뀌나…'지데이트로', 반응률 94% 기록
- 9약사 5천명 광화문에 모일까?…약배송 저지 결집력 시험대
- 10열흘간 9개 병원서 비대면 진료…우울증약 1800정 처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