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테니스대회 통해 약사 화합도모
- 정시욱
- 2005-06-13 11: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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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배 대회 개최, 심관섭-김성희 약사조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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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에는 유영필(광성약국),황현숙(보리수약국)조가, 3위에는 김형욱(대로약국), 이귀향(비개국)조가 영광을 안았다.
테니스 동호인들이 참석한 이날 대회에서 유대식 회장은 "공기좋은 이곳 남한산성 기슭에서 운동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단련하시고, 모든 것을 잊고 즐겁게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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