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5-04 17:05:28 기준
  • 건조시럽
  • 용산
  • 이명곤
  • 급여
  • 중외제약
  • 약가제도 개선
  • 제약시장
  • 중외
  • 트라마돌
  • 트라마돌염산염
2026약사분회콘테스트미리보기 응원투표
오픈 D-3

박민수 "시도 비상진료대책본부 구성…진료 차질 최소화"

  • 이정환
  • 2023-07-14 16:05:49
  • 보건의료노조 파업 대응…복지부-지자체 긴급 상황점검 회의

[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보건복지부가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 총파업으로 일부 의료현장에서 진료 차질 발생한데 대한 지역별 상황 파악에 나섰다.

14일 복지부는 서울에서 박민수 제2차관 주재로 각 시·도 부단체장들과 화상 긴급상황 점검회의를 열었다.

복지부는 13일부터 이어지고 있는 보건의료노조의 파업으로 인한 의료현장 공백 최소화를 위해 기관별 파업상황을 점검하고 지자체가 필요한 지원을 확인하는 등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회의라고 설명했다.

박 차관은 "시·도 차원에서도 비상진료대책본부를 구성해 필수유지 업무를 점검하는 등 높은 수준의 긴장감을 갖고 환자 진료 차질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달라"고 주문했다.

복지부는 파업 첫날인 13일 보건의료재난 위기관리 표준매뉴얼에 따라 경보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높이고 '의료기관 파업 상황점검반'을 '중앙비상진료대책본부'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지자체도 비상진료대책본부를 구성했다.

보건의료노조는 사용자와 정부의 태도를 고려해 파업 지속 여부와 방식을 결정하겠다는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