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4세대 체외충격파쇄석기 도입
- 강신국
- 2005-06-22 13: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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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 통증 최소화·치료효과 극대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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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도입된 체외충격파쇄석기는 전기수압식(ECL) 방식으로 기존의 압전기식이 보유한 안전성과 무통시술의 장점은 그대로 살렸다. 여기에 강력한 압력으로 높은 결석 분쇄력이 보강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선명한 화질의 엑스레이와 초음파 사용으로 결석을 보다 선명하게 볼 수 있어 환자의 통증은 최소화하고 치료효과는 최대화됐다는 게 병원측 설명이다.
병원 관계자는 "제4세대 체외충격파쇄석기는 치료 중 찍은 환자의 엑스레이 및 초음파 사진을 바로 정리해 보관하는 기능이 있어 요로결석 환자의 재발 방지 및 재치료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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