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간호사와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 김태형
- 2005-07-04 22:34: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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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 대학병원 간호사 참여...차량용 스티커 등 홍보물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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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협회(회장 김의숙)가 여성주간을 맞아 ‘간호사와 함께하는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연다.
간호협회는 4일 여성주간인 1일부터 7일까지 연대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강남성모병원, 관동대 명지병원, 대전 을지대학병원 등 5개 병원 간호사가 참여하는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족해체, 이혼 증가 등 가정문제로 인한 하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협은 또 이 기간동안 아동학대예방 홍보물, 아동학대 신고전화 1391 차량용 스티커, 풍선 등을 무료로 나눠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병원별 캠페인은 세브란스병원이 5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며 삼성서울병원(오전 9시)·강남성모병원(오전 10시) 6일, 관동대 명지병원 7일 오전 10시, 대전을지대학병원 8일 오전10시30분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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