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창구 서울대교수, 美약학회 Fellow 선정
- 최봉선
- 2005-08-01 00:14: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학발전 공헌 평가...11월6일 약학회 개막식서 수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미국약학회는 매년 전세계 약학자 중에서 그동안 약학의 발전에 크게 공헌해 온 약학자 약 20여명을 선정해 총회 석상에서 시상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김종국 교수(서울대)와 이강춘 교수(성균관대)가 선정되어 수상한 바 있다.
따라서 심 교수는 한국약학자 중에서 3번째의 Fellow가 되는 셈이다. 미국약학회의 Fellow가 되기 위해서는 수십 페이지에 달하는 연구 업적 등에 관한 port folio를 작성한 뒤, 기존 Fellow 3인의 추천과 저명한 학자 1인의 지명을 받아 심사위원회에 신청해야 하고, 그 뒤 3단계에 걸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심 교수는 생물학적 동등성 및 생체막 수송기전 등에 관한 200여편의 연구논문과 다양한 국제활동 등이 인정되어 Fellow로 선정된 것으로 보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