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별 방문보건사업담당자 직무교육 실시
- 홍대업
- 2005-08-07 10:46: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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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방문보건프로그램 활용능력 제고...9월21일부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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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각 시·도 및 보건소등 방문보건사업담당자의 능력제고를 위한 직무교육을 9월21일부터 10월28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대상은 총508명이며, 각 팀별로 2박3일간 총 10회에 걸쳐 권역별로 진행된다.
제1권역인 서울(51명), 부산(33명), 대구(17명)는 9월21일에서 28일까지, 제2권역인 경기(81명), 인천(21명)은 같은달 28일부터 10월7일까지, 제3권역인 가원(37명), 대전(1명), 충북(27명), 충남(33명)은 10월10일부터 14일까지 각각 진행된다.
제4권역인 광주(11명), 전북(29명), 전남(45명), 제주(9명)는 같은달 17일부터 21일까지, 제5권역인 울산(11명), 경북(51명), 경남(41명)은 같은 달 24일부터 28일까지 실시된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방문보건사업의 정책방향 및 전망 △방문보건사업의 기획 및 운영 △방문보건사업 지침 및 서식의 이해 △보건정보시스템 내 방문보건프로그램 실습 △ 노인요양보장제도와 방문보건사업 △의사소통과 갈등관리 등이다.
위탁교육기관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며, 장소는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경기 테크노파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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