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약품, 1분기 흑자전환..순익 11억 달성
- 최봉선
- 2005-08-19 12: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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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23.2% 증가...CJ 계열사 편입 후 인프라 구축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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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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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약품(대표 이동일)이 16일 공시한 1분기 사업보고서에서 당기순이익이 흑자로 전환하는 등 영업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한일약품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23.2% 증가한 138억원을 달성했으며 분기순이익은 전년동기 16억원 적자에서 올해 흑자로 전환하여 11억원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CJ 계열사 편입 이후 내부 인프라 구축과 효율화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그 성과가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라며 "향후 지속적인 투자와 신제품 출시가 있을 것"이라 밝혔다. 한편 한일약품은 지난 5월 정기주총에서 3월말 결산을 12월말 결산으로 변경했으며, 올해는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로 결산이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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