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안전성 제도개선 모색' 공청회
- 최은택
- 2005-08-24 16:15: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애자의원실-건약 공동주최...복지부 송재찬 과장 등 참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약품 안전성 제도의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공청회가 내달 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회장 천문호)는 “PPA사건 이후 1년이 지났지만 현재까지 안전성 정책과 관련된 전문인력과 시스템, 재정은 여전히 답보상태에 있다”면서 “이번 공청회를 통해 안전성 제도의 현황을 점검하고 보다 나은 시스템 구축을 위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민주노동당 현애자의원실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PPA사건 이후 의약품 안전성 제도의 현황과 개선방향’ 공청회에서는 건약 신형근 정책국장이 의약품 안전성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골자로 주제 발표한다.
또 토론자로는 복지부 의약품관리과 송재찬 과장과 보건사회연구원 정영철 박사, 건강세상네트워크 조경애 공동대표 등이 참석한다. 제약사(엘지생명과학)와 학계에서도 각 1인씩 참석할 예정이나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5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8[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 9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 10오유경 "식약처 병렬·동시 심사로 속도·소통 두 토끼 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