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사회, 구의사회와 협력방안 모색
- 강신국
- 2005-08-26 12:09: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추석전후 임원진 간담회 열기로...의-약현안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가 지역의사회를 방문, 약대 6년제 시행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구약사회는 25일 관악구의사회 김재준 회장과 약대 6년제 등 의약계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특히 구약사회와 의사회는 추석을 전후해 임원진 간담회를 열기로 하는 등 협력방안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날 방문에는 신충웅 회장을 비롯해 김애자 부회장, 신건영 사무국장이 배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단체 배제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복지부 저격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