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응급의료센터, 표준 용어집 제작·배포
- 홍대업
- 2005-10-20 11:56: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응급의료정보·체계, 혼선 방지...전국 870개 기관 배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가표준의 응급의료용어집이 전국 870여개 관련기관에 배포됐다.
국립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는 20일 "응급의료용어는 범위가 애매하고 합성어가 많아 용어해석이 여러가지로 나올 수 있는 우려가 있다"면서 "이에 따라 표준화된 응급의료집을 발간하게 됐다"고 밝혔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이번 용어집은 응급의료정보와 응급의료체계, 응급의학 학술분야의 교육 및 연구 등에서 혼선을 방지하고, 그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고 전했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지난 2월부터 7개월에 걸쳐 이번 용어집 발간을 준비했으며, 이날 각 지역 정부기관과 의료기관, 적십자사 등 전국 870여개에 배포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