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함화장품, 대구한의대에 연구소 이전
- 강신국
- 2005-10-23 22:33: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산학협동 모델 구현...“상호 윈-윈 계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회사는 21일 이지함 피부과학연구소 이전식을 경북 경산시 대구한의대 TP R&D센터에서 열고 산·학 협동 모델의 장점을 구현해 내기로 했다.
이에 따라 회사는 대구한의대 화장품약리학과의 연구 인프라와 회사의 제품 개발력을 접목시킬 수 있게 됐다.
김영선 대표는 “이지함화장품과 대구한의대는 생산기술과 정보, 신제품 공동연구 개발 등 화장품 업계의 새로운 산학협동 모델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대구한의대 역시 연구소 이전으로 상호 윈-윈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앞서 회사는 산·학·연을 통한 화장품산업 신 모델 창출 워크숍을 열고 화장품 사업 활성화와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한 화장품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한편 기존 회사의 연구소는 경기 성남 분당에 위치해 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