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후루버말' 판매량 두배급증 품절
- 송대웅
- 2005-10-27 09:40: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월평균판매량 1만 7,000여개 이상 늘어...7,000개 주문밀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근 중국산 기생충란 김치가 보도됨에 따라 구충제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제품의 경우 품절사태를 빚고 있다.
27일 한국얀센에 따르면 구충제 '후루버말(플루벤다졸)' 판매량은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월 평균 1만4,500팩(2개들이)의 판매를 보였으나 10월에는 25일 현재 3만2,200팩이 판매되어 2배이상 급증했다.
얀센측은 "현재 약 7,000 여팩의 주문이 밀려 있는 상태이며 이같은 대기주문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8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9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