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약품, 한마음단합대회...화합의 자리
- 최봉선
- 2005-10-27 09:52: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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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점 임직원 등 150여명 사리암 등반..."으뜸 업체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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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부산본사, 경남지사, 울산지점의 임직원과 부산경남도협 김동권 회장, 제약사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아침 6시30분 부산을 출발하여 오전에 청도 운문사의 사리암을 등반하고 오후에는 운문댐 하천 잔디밭에서 백두산팀, 금강산팀, 지리산팀, 한라산팀 등 4개팀으로 나누어 닭싸움, 100m 달리기, 장애물경기,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등 5시간에 걸쳐 체력단련 및 화합의 자리를 가졌다.
추기엽 회장은 "일기예보는 날씨가 춥다고 했지만, 하늘은 삼원약품을 도와 화창하고 따뜻한 날씨를 만들어 줬다"며 "한마음이라는 말처럼 임직원 모두가 한뜻으로 뭉쳐 건강한 의약품유통의 으뜸이 되어야 하고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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