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루증 신약 대폭세틴, FDA 승인불가 통보
- 윤의경
- 2005-10-28 02:13: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앨자, 의문점 해결하여 개발 계속 진행할 방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존슨앤존슨(J&J)의 계열사인 앨자(Alza)가 개발한 조루증 시험약 대폭세틴(dapoxetine)에 대해 FDA가 승인불가 결정을 내렸다.
FDA는 대폭세틴을 조루증 치료제 승인할 수 없다는 승인불가공문을 보내면서 여러 의문점을 제기한 것으로 알렸다.
앨자는 대폭세틴의 효과를 믿기 때문에 FDA가 지적한 부분을 해결하여 계속 개발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7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8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