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성유전·단백체학회 국제학술대회 개최
- 김태형
- 2005-10-30 12:22: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일까지 KIST 컨벤션홀서, 의약품 등 안전성 연구논문 발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독성유전·단백체학회(회장: 류재천 KIST 책임연구원)는 오는 10월31일(월)부터 11월1일(화)까지 양일간 서울 홍릉소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국제협력관 컨벤션홀에서 독성유전체학에 대한 국제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연다.
이번 국제학술대회에는 미국 국립독성유전체센터의 전임소장인 Olden 박사 등 6명의 해외 전문가와 국내 저명 전문가 10명이 발제자로 참석, 환경보건 및 식품·의약품의 안전성에 관한 최신 연구논문을 발표한다.
정기총회에서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김명곤 교수와 연구기기 생산·판매 업체인 벡톤디킨슨코리아가 독성유전체학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우수학술상을 받는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7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8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