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성 백혈병약 '어래논' FDA 신속 승인
- 윤의경
- 2005-10-31 02:26: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GSK, 일단 시판한 후 무작위 3상 임상 계획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FDA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화학요법제 어래논(Arranon)을 2가지 이상의 화학요법제에 반응하지 않는 소아와 성인의 백혈병 및 임파종에 사용하도록 신속승인했다.
어래논의 성분은 넬러라바인(nelarabine). 치명적 질환에 대한 치료제에 대해 부여하는 지위인 신속심사약물로 지정되어 단기간에 최종 승인이 났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어래논을 일단 시판하면 국립암연구소와 공동으로 어래논의 유효성을 추가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 3상 임상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2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신성빈혈 치료 근거 축적…'바다넴' 임상적 가치 조명
- 8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