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유우회 신임회장에 홍우일 씨
- 김태형
- 2005-12-13 09:32: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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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총회 및 송년모임 가져..."유한 발전 한마음"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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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우회 정기총회에서는 홍우일 전 유한양행 전무(유한화학 사장 역임)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홍우일 유우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뛰어난 경영성과를 달성한 유한의 임직원들을 격려한 후 “모든 유우회 회원들도 영원한 유한가족으로 유한의 발전에 기여해 가자”고 말했다.
차중근 유한양행 사장은 “유한의 대내외적 성장과 높은 평가는 선배들이 이룬 기반과 성원이 큰 힘”이라고 평가한 뒤 “유한의 미래비전 달성을 위해 모든 임직원들은 합심해 매진하자”고 제안했다.
이날 모임에는 박영주 유우회 전 회장,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 차중근 유한양행 사장을 비롯한 전& 8226;현직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유한양행 유우회는 매년 송년모임을 갖고 전& 8226;현직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발전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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