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영, 씹는 비타민껌 '자이비타' 출시
- 최봉선
- 2005-12-16 09:43: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비타민연구회 공식인증 특허출원 제품...약국으로 유통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는 기존 비타민-C의 단점들을 보완한 제품으로 고용량의 비타민-C를 chewing 타입으로 씹을 수 있도록 배합한 특허출원 기술로 휴대가 편하고 가볍게 씹으면서도 껌 두알이면 1일최적섭취량(ODI) 수준인 500mg을 섭취할 수 있는 기능성 제품이다.
(주)자이비타와 2년간의 공동개발을 통해 만들어져 지오영에서 판매를 맡은 이 제품은 특허출원기술이 보여주듯이 고용량의 비타민-C와 껌의 배합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획기적인 기술력을 입증한다.
충치예방에 좋은 자일리톨 성분에 비타민C 500mg(두알)을 함유하고 있는 ‘자이비타 500mg'은 무설탕, 무방부제, 무인공색소로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씹어서 섭취하기 때문에 비타민-C의 흡수율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자일리톨 함유량이 52% 이상으로 타사의 자일리톨껌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기호식품으로서의 껌의 기본기능은 물론 동시에 비타민을 보다 빨리 흡수함으로써 체내의 필요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는 기능성까지 갖춘 ‘자이비타 500mg'은 대한비타민연구회 공식인증제품이다. 현재 70g 병으로 판매예정인 '자이비타 500mg‘은 세 가지 색깔의 껌을 선보이고 있어 사무실에서나 차량 안에서 뿐만 아니라 수험생 등 젊은 층까지도 언제 어디서든 옆에 두고 간편하고 재미있게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약국을 통해서만 판매할 예정이며, 권장소비자 가격은 70g 1병당 6,000원.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2"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3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7삼천당제약, 닥터레디스 협력 확대…리포좀 신약도 글로벌 공략
- 8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9대웅제약 펙수클루, 실제 진료 95.7% 개선…고령층도 입증
- 10만성질환 복합제서 메글루민 불순물 이슈 회수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