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등 140여곳 민간의보협의체 가맹
- 정시욱
- 2005-12-27 17:02: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협, 회원병원 대상 가입 협조 공문 발송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민간의료보험 제도화에 발빠르게 대응할 민간의료보험협의체(KPPO)가 구성, 전국 병원을 대상으로 가입신청을 받고 있다.
대한병원협회는 민간의보 관련 병원과 보험사간 가교역할 등을 담당할 협의체 구성을 승인하고 전국 1,200여 회원병원을 대상으로 가입 협조를 요망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현재 한양대병원, 영남대병원, 한림대의료원 등 대학병원과 종합병원 등을 포함해 전국 140여 병원에서 가입의사를 밝힌 상태.
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 가톨릭대성모병원, 건국대병원 등 상당수 병원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병원협회는 가입신청시한인 12월 31일까지 200~300개 이상의 병원이 가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KPPO(민간의료보험협의체)는 민간의료보험의 업무처리 절차를 효율화하고 이 과정에서 병원의 입장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하기 위해 대한병원협회에서 설립했다.
KPPO 가입대상은 전국 병원이며 12월 31일까지 대한병원협회에서 신청서를 Fax나 우편으로 접수받는다.
문의: 02-705-9235, 3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3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4"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5"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6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7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8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 9"글로벌 AI 신약개발 가속화...한국은 인력·데이터 한계"
- 10"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