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 생존모습 동영상 제공 장례식장 화제
- 송대웅
- 2005-12-27 21:03: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성서울병원, 대형 LCD 이용 빈소안내 시스템 구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은 장례식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종합장례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시스템은 ▲홈페이지를 이용한 사이버문상 및 고인검색 서비스 ▲초고속 인터넷서비스 ▲대형 LCD 화면을 이용한 빈소안내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빈소 안내는 기존에 종이를 이용한 단순 나열식 정보제공에서 대형 LCD 모니터를 이용한 영상정보 안내시스템으로 바뀌었다.
문상을 온 사람들은 이 안내시스템에서 고인, 상주, 입관, 발인, 장지정보뿐만 아니라 고인과 가족의 사진, 고인의 약력을 볼 수 있으며 고인의 생존 모습을 담은 동영상 서비스도 가능해 고인에 대한 기억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사이버문상 서비스의 도입으로 지방이나 외국에 있어 문상이 어려운 사람들은 인터넷으로도 조의를 표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유족들은 각각의 빈소에 설치된 초고속 인터넷이 가능한 2대의 컴퓨터를 이용해 장례일정, 장례절차, 주요 편의시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됐다.
더불어 전국 장묘시설 안내, 화장장 인터넷 예약, 장지 날씨 정보 등 종합적인 장례 안내 서비스도 가능하게 됐다.
이밖에도 인터넷 PC를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장례비용을 알 수 있으며, 부의금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상주, 회사, 친인척 등 항목별로 부의금 정리를 할 수 있다.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경형모 운영팀장은 “이번 장례식장 영상정보 시스템 구축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가 가능하게 되었다”면서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음식주문, 인터넷 카드결제 등 보다 고객 지향적인 서비스를 빠른 시일 내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2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3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4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5"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6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9"글로벌 AI 신약개발 가속화...한국은 인력·데이터 한계"
- 10[기자의 눈] 바이오USA, 이제는 결과를 말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