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체인 "HBC중심 드럭스토어가 살길"
- 강신국
- 2006-01-02 23:42: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일 정기세미나 열고 중점소개...신년하례식도 마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온누리 약국체인(대표 박종화)이 새해 첫 세미나 주제를 'H.B.C(Health.Beauty.Clean)중심의 드럭스토어'로 잡았다.
회사는 오는 8일 1월 정기세미나를 열고 온누리약국의 HBC Pharmacy로의 변화를 통한 약국 매출증대 방안을 중점 소개할 계획이다.
강의에는 온누리약국이 나아가야 할 길(박종화 대표), 2006년 약국경영에 필요한 경제트렌드(허찬국 박사) 등이 소개된다. 또 신년하례식도 있을 예정이다.
강의는 8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3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2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3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4"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 5건보공단 '특사경 수사단' 초읽기…재경부 31명 증원 승인
- 6임종훈 한미 사장 820억 지분 처분…"거버넌스 안정화 기대"
- 7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 분류…제약사 숨통
- 8존재감 커진 K-바이오…국제학술지, 한미·SK바팜 혁신성 주목
- 9MSD-보령바이오, RSV 신약 ‘엔플론시아’ 코프로모션 계약
- 10통합돌봄 순항, 방문복약지도 등 맞춤 서비스로 3만7천명 혜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