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소외아동에 100만원 도서기증
- 정웅종
- 2006-01-25 08:51: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약사위 아동복지시설 서울SOS어린이마을 방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조덕원 부회장은 이날 "책을 통해 어린아이들이 미래에 대한 꿈을 설계하는데 조그만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면서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허상환 원장은 "이곳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어린아이들이 희망을 갖고 생활하는 곳"이라며 "희망의 씨앗을 뿌려줘 감사하다"고 답했다.
SOS어린이마을은 부모가 없거나 부모의 보살핌을 받을 수 없는 아이들이 자립할 때까지 돕는 아동복지시설이다.
지난 1999년 대구에 SOS아동복지센터 개원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개방을 위한 기초 작업을 시작해, 2004년에는 서울지역아동복지센터가 개소해 지역아동복지사업 센터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여약사위원들은 어린이 방을 방문해 생활하는 모습을 둘러보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OD파티 막자" vs "약사만 족쇄"…일반약 관리 강화 논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공론화 논의 돌연 '백지화' 선언
- 3"중증·희귀질환약 보장률 추락…탈모급여 우선순위는 틀린 답"
- 4이름은 변경, 약은 그대로...베믈리디 제네릭 유통 혼란오나
- 5심평원 약제관리실장에 이소영...성과평가실장 김국희
- 6영진약품, 세파항생제 신공장 가동 임박…CMO 확대 본격화
- 7자디앙 미등재특허 분쟁 7건 중 5건 1심 결론…제네릭사 우세
- 8고려인 광주진료소, AI 약국 경영사례…수상 작품들 보니
- 9엘앤씨바이오, 리투오 앞세워 ECM 피부 롱제비티 제시
- 10글로벌 매출 키우는 한미 '롤론티스'...국내 급여제형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