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위해식품관리 위해 239명 '증원'
- 홍대업
- 2006-01-25 15:38: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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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식약청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개정안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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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최근 식품위해관리기능을 보강하기 위해 '식약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을 개정, 공포했다.
복지부는 지난달 30일 '식약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가 개정됨에 따라 식약청의 식품본부에 유해물질관리단이 신설되고, 부산·경인지방식약청의 시험분석팀이 시험분석센터로 확대 개편됨에 따라 그 하부조직인 팀의 사무분장을 정하도록 했다.
또, 수입식품에 대한 정밀검사 업무를 확대할 필요성에 따라 총 239명을 증원키로 했다고 복지부는 정했다.
이번에 증원되는 인력은 3급 1명, 4급 3명, 5급 5명, 6급 22명, 7급 26명, 8급 14명, 9급 5명, 연구관 23명, 연구사 140명 등이다.
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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